음악전문 케이블 채널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는 온라인 음악 사이트 `엠넷닷컴`(www.mnet.com)을 통해 인기 프로그램 동영상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순결한 재용이의 19', `아찔한 소개팅' 등 엠넷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들을 편당 300원에서 500원에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영상파일을 합법적으로 다운 받아 소장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다운받은 콘텐츠를 PC나 휴대용 기기를 이용해 감상 할 수도 있다.

이택수기자 mic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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