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2의 최고 인기작 중 하나인 `진삼국무쌍`의 온라인 버전이 국내에서도 출시된다.
CJ인터넷은 5일 코에이(KOEI)와 `진삼국무쌍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향후 마케팅과 운영을 포함한 게임 서비스 제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에이의 `진삼국무쌍`은 전세계적으로 600만장 이상이 팔린 대표 인기작 중 하나로, 온라인 버전을 통해 이용자들은 네트워크 상에서 가상의 중국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영웅들의 활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자신의 분신인 캐릭터를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체형이나 머리모양, 목소리등을 조합하는 등 개인화(커스터마이징.Customizing)를 통해 10만개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어 게임의 재미와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코에이는 1978년 설립 이래 PC와 플레이스테이션2 등 플랫폼으로 `삼국지`, `진삼국무쌍`, `대항해시대` 시리즈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각종 타이틀을 개발한 일본의 전통있는 게임업체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J인터넷은 5일 코에이(KOEI)와 `진삼국무쌍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향후 마케팅과 운영을 포함한 게임 서비스 제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에이의 `진삼국무쌍`은 전세계적으로 600만장 이상이 팔린 대표 인기작 중 하나로, 온라인 버전을 통해 이용자들은 네트워크 상에서 가상의 중국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영웅들의 활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자신의 분신인 캐릭터를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체형이나 머리모양, 목소리등을 조합하는 등 개인화(커스터마이징.Customizing)를 통해 10만개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어 게임의 재미와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코에이는 1978년 설립 이래 PC와 플레이스테이션2 등 플랫폼으로 `삼국지`, `진삼국무쌍`, `대항해시대` 시리즈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각종 타이틀을 개발한 일본의 전통있는 게임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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