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의 시대 균형ㆍ원칙 지켜가길
디지털 미래를 열어가는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디지털타임스는 IT 전문 산업경제지로서 과학기술이 빚어내는 모든 분야에서 전문적이고도 심층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IT 혁명의 와중에 젊고 패기 있는 '첨단' 신문으로서 IT 업계 뿐 아니라 방송업계 및 정책 입안자들의 의사결정 과정에도 튼실한 동반자가 되어 왔습니다.
이는 디지털타임스가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세계 IT의 발전과 그 변화의 의미를 우리에게 전달하는 'e-전령(Herald)'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제 방송과 통신의 융합 현상이 갈수록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서비스와 산업에서의 융합뿐만 아니라 정책 및 규제기관의 융합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기술의 발달이 '가치'의 충돌로 이어지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공익과 산업 가치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국민 모두의 유익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직은 어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각계의 이해는 더욱 첨예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디지털타임스에 대한 독자들의 기대와 요구는 더더욱 커질 것이 자명합니다. 기술발달에 따른 신속한 정보와 함께 그 발달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변화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설명해 줄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디지털타임스가 이러한 시대적 소임을 다한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창간 때부터 IT 혁명의 과정에서 '나침반' 역할을 자임하며 감시견(Watch dog)으로서 그 위치를 설정해 왔습니다. 그 결과 7년이 지난 지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전문지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디지털타임스가 초심을 잃지 않고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한다면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는 갈수록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지털타임스의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털 미래를 열어가는 디지털타임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디지털타임스는 IT 전문 산업경제지로서 과학기술이 빚어내는 모든 분야에서 전문적이고도 심층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IT 혁명의 와중에 젊고 패기 있는 '첨단' 신문으로서 IT 업계 뿐 아니라 방송업계 및 정책 입안자들의 의사결정 과정에도 튼실한 동반자가 되어 왔습니다.
이는 디지털타임스가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세계 IT의 발전과 그 변화의 의미를 우리에게 전달하는 'e-전령(Herald)'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문제는 기술의 발달이 '가치'의 충돌로 이어지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공익과 산업 가치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국민 모두의 유익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직은 어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각계의 이해는 더욱 첨예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디지털타임스에 대한 독자들의 기대와 요구는 더더욱 커질 것이 자명합니다. 기술발달에 따른 신속한 정보와 함께 그 발달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변화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설명해 줄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디지털타임스가 이러한 시대적 소임을 다한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창간 때부터 IT 혁명의 과정에서 '나침반' 역할을 자임하며 감시견(Watch dog)으로서 그 위치를 설정해 왔습니다. 그 결과 7년이 지난 지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전문지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디지털타임스가 초심을 잃지 않고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한다면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는 갈수록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지털타임스의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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