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회로TV(CCTV)업체 전신전자의 자동차 계열사인 어울림모터스(대표 박동혁)는 자동차 용품'슈퍼파워'를 출시, 자동차용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파워는 차의 모든 전기 장치 작동 시 배터리의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차의 전체적인 전기흐름을 원활하게 해 차내 모든 기계장치의 원활한 작동을 가능케 하는 제품이다. 어울림모터스는 슈퍼파워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 해 8월 설립된 어울림모터스는 자동차 튜닝사업을 시작으로 자동차매매, 대여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번에 출시된 슈퍼파워는 차의 모든 전기 장치 작동 시 배터리의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차의 전체적인 전기흐름을 원활하게 해 차내 모든 기계장치의 원활한 작동을 가능케 하는 제품이다. 어울림모터스는 슈퍼파워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 해 8월 설립된 어울림모터스는 자동차 튜닝사업을 시작으로 자동차매매, 대여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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