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
"2007년은 GM대우에게 지난 4년과는 다른 새로운 성공스토리를 이뤄낼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GM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8일 신년사를 통해 "2006년을 포함해 지난 4년은 GM대우에게 견고한 한국 자동차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확실한 토대를 마련한 시간"이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리말디 사장은 "올해는 환율불안, 업계간 경쟁심화, 내수시장 침체 장기화 등 다양한 도전과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디자인, 품질 등 제품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GM대우는 올 한해 라세티 디젤모델, 2인승 스포츠 오픈카 G2X 등의 신차를 출시하는 동시에 품질 강화 차원에서 '동급 최고'의 차량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중형 세단 토스카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윈스톰 등의 신차를 해외 시장에 투입하고, 수출 시장 다변화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증가를 이뤄나갈 방침이다.
특히 GM대우는 올해 중반 GM대우 청라테크센터내 최첨단 주행시험장을 차질없이 완공하고, 충남 보령 파워트레인 공장에서의 최첨단 6단 자동변속기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GM대우는 지난 한해 총 139만7487대(KD 수출 포함)를 수출, GM 창립이후 GM그룹내 1개 회사가 기록한 연간 최고 수출실적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김승룡기자 srkim@
"2007년은 GM대우에게 지난 4년과는 다른 새로운 성공스토리를 이뤄낼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GM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8일 신년사를 통해 "2006년을 포함해 지난 4년은 GM대우에게 견고한 한국 자동차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확실한 토대를 마련한 시간"이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리말디 사장은 "올해는 환율불안, 업계간 경쟁심화, 내수시장 침체 장기화 등 다양한 도전과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디자인, 품질 등 제품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GM대우는 올 한해 라세티 디젤모델, 2인승 스포츠 오픈카 G2X 등의 신차를 출시하는 동시에 품질 강화 차원에서 '동급 최고'의 차량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중형 세단 토스카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윈스톰 등의 신차를 해외 시장에 투입하고, 수출 시장 다변화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증가를 이뤄나갈 방침이다.
특히 GM대우는 올해 중반 GM대우 청라테크센터내 최첨단 주행시험장을 차질없이 완공하고, 충남 보령 파워트레인 공장에서의 최첨단 6단 자동변속기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GM대우는 지난 한해 총 139만7487대(KD 수출 포함)를 수출, GM 창립이후 GM그룹내 1개 회사가 기록한 연간 최고 수출실적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김승룡기자 sr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