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e마켓플레이스인 이상네트웍스는 8일 기업신용 인증서비스 전문기업인 한국기업인증과 함께 국내 50대 건설사의 협력사에게 신용보증기금의 B2B구매자금한도를 제공하고, 철강 등 원부자재를 공급하는 B2B 공동구매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대기업 협력사는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기존 보증한도보다 큰 B2B보증기반 구매자금을 지원 받게 된다.
이는 그동안 공동구매 사업의 걸림돌이었던 담보문제와 자금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상네트웍스 김봉수 부사장은 "B2B공동구매는 유통단계의 축소를 통한 제조사와 실수요자의 윈-윈 모델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업종과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이 사업에 참여하는 대기업 협력사는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기존 보증한도보다 큰 B2B보증기반 구매자금을 지원 받게 된다.
이는 그동안 공동구매 사업의 걸림돌이었던 담보문제와 자금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상네트웍스 김봉수 부사장은 "B2B공동구매는 유통단계의 축소를 통한 제조사와 실수요자의 윈-윈 모델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업종과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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