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 외에도 수많은 국내 대중소 기업들이 CES에서 다양한 제품을 출품해 올 한해 농사를 위한 씨를 뿌릴 계획이다.
대우일렉은 13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 디지털 영상가전과 차량용 AV, 휴대용 디지털기기 등을 전시한다. 우선 올 상반기 출시예정인 눈꽃 문양을 베젤에 적용한 풀HD LCD TV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블루레이 리코더와 HDD 튜너내장 DVD 리코더콤보를 선보인다. 또 휴대용 DVD플레이어와 모바일 DVR,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PMP 등도 내놓는다.
삼성SDI는 전시장 인근 벨라지오호텔에 전시실을 마련, 고객들을 초청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2.4인치 QVGA급 3차원 AM OLED와 세계에서 가장 얇은 1.61㎜ 두께의 2.2인치 양면발광 AM OLED를 공개한다. 또 PDP의 단점인 낮은 명실 명암비를 개선한 PDP `W1' 제품을 출시하며 PDP 1위 탈환에 나서고 두께 30㎝ 이하의 `빅슬림 2세대'도 출품한다.
LG필립스LCD도 100평 규모의 부스에 세계최대 100인치 LCD와 37ㆍ42ㆍ47ㆍ52인치 풀HD급 TV용 패널을 중심으로 첨단 TFT LCD 제품군을 선보이고, 전시회 부스 내에 별도의 저전력 제품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첨단의 친환경 LCD 기술을 선보인다. 또 하나의 패널에 두 개의 시야각을 구현한 15인치 모니터용 LCD 등도 출품한다.
국내 중소업체들도 현지 마케팅에 힘을 쏟는다. 에이텍은 47인치 풀HD LCD TV 등 풀라인업을 공개하고 42인치 IPTV 셋탑박스 일체형 LCD TV를 선보인다. KTV글로벌은 방수TV를 선보이고 퓨전소프트는 컨버전스 PMP 내비게이션을 공개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우일렉은 13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 디지털 영상가전과 차량용 AV, 휴대용 디지털기기 등을 전시한다. 우선 올 상반기 출시예정인 눈꽃 문양을 베젤에 적용한 풀HD LCD TV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블루레이 리코더와 HDD 튜너내장 DVD 리코더콤보를 선보인다. 또 휴대용 DVD플레이어와 모바일 DVR,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PMP 등도 내놓는다.
삼성SDI는 전시장 인근 벨라지오호텔에 전시실을 마련, 고객들을 초청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2.4인치 QVGA급 3차원 AM OLED와 세계에서 가장 얇은 1.61㎜ 두께의 2.2인치 양면발광 AM OLED를 공개한다. 또 PDP의 단점인 낮은 명실 명암비를 개선한 PDP `W1' 제품을 출시하며 PDP 1위 탈환에 나서고 두께 30㎝ 이하의 `빅슬림 2세대'도 출품한다.
LG필립스LCD도 100평 규모의 부스에 세계최대 100인치 LCD와 37ㆍ42ㆍ47ㆍ52인치 풀HD급 TV용 패널을 중심으로 첨단 TFT LCD 제품군을 선보이고, 전시회 부스 내에 별도의 저전력 제품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첨단의 친환경 LCD 기술을 선보인다. 또 하나의 패널에 두 개의 시야각을 구현한 15인치 모니터용 LCD 등도 출품한다.
국내 중소업체들도 현지 마케팅에 힘을 쏟는다. 에이텍은 47인치 풀HD LCD TV 등 풀라인업을 공개하고 42인치 IPTV 셋탑박스 일체형 LCD TV를 선보인다. KTV글로벌은 방수TV를 선보이고 퓨전소프트는 컨버전스 PMP 내비게이션을 공개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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