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업체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는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과 가상사설망(VPN) 부가사업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하나로텔레콤과 지난 2005년 2월 침입차단시스템(IDS)ㆍ침입탐지시스템(IPS)ㆍ안티바이러스 등의 보안솔루션과 함께 24시간 모니터링 등의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사업자로 계약한 데 이어 이번 VPN 부가사업자로 계약함으로써 하나로텔레콤 고객들에게 좀 더 나은 총체적인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용태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상무는 "현재 약 600여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올해에는 약 2배의 고객사를 추가 확보, 관제사업부문 매출액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하나로텔레콤과 지난 2005년 2월 침입차단시스템(IDS)ㆍ침입탐지시스템(IPS)ㆍ안티바이러스 등의 보안솔루션과 함께 24시간 모니터링 등의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사업자로 계약한 데 이어 이번 VPN 부가사업자로 계약함으로써 하나로텔레콤 고객들에게 좀 더 나은 총체적인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용태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상무는 "현재 약 600여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올해에는 약 2배의 고객사를 추가 확보, 관제사업부문 매출액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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