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콜스[065810]가 3D(3차원) 입체영상 콘텐츠 개발 전문업체인 엔에프엑스미디어와 손잡고 3D 게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콜스는 엔에프엑스미디어와 사업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새로 진출한 온라인게임, 무선인터넷 솔루션 및 콘텐츠 사업과도 상호 연계해 사업을 확대시켜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먼저 3D 비행레이싱 게임인 `에이스 오브 에이시스`를 모바일을 통해 오픈하고, 플랫폼 기반은 작년 말 인수한 신지소프트의 `슈퍼 지넥스`를 통해 적용할 예정이다.

이승훈 아이콜스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열리는 휴대폰과 PC 3D 게임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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