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4주년 맞아 글로벌 도약
LCD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에이텍(대표 신승영)은 올해 창립 14주년을 맞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확대를 위해 새로운 CI(기업이미지통합)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CI는 중소기업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서 약 4개월에 걸친 작업을 통해 개발됐다. 새 CI는 ATEC을 받쳐주는 사각형을 통해 세상과 열린 창, 통로의 이미지를 담아 세상을 생생하게 구현하려는 에이텍의 의지를 표현했고 A와 TEC에 각각의 색상을 주어 발음 용이성, 가독성 및 주목성을 극대화했다.
이근형기자 rilla@
LCD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에이텍(대표 신승영)은 올해 창립 14주년을 맞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확대를 위해 새로운 CI(기업이미지통합)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CI는 중소기업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서 약 4개월에 걸친 작업을 통해 개발됐다. 새 CI는 ATEC을 받쳐주는 사각형을 통해 세상과 열린 창, 통로의 이미지를 담아 세상을 생생하게 구현하려는 에이텍의 의지를 표현했고 A와 TEC에 각각의 색상을 주어 발음 용이성, 가독성 및 주목성을 극대화했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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