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천국의 계단` 이후 3년 만
한류스타 최지우가 SBS `천국의 계단` 이후 3년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최지우는 5~6월께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인 `에어시티`(극본 이선희, 연출 임태우)에서 5개 국어에 능통할 정도로 유능하지만 평탄치 않은 가족사로 상처를 입은 공항공사 운영처 실장 한도경 역을 맡았다.
공동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는 "겉으로는 냉철한 커리어우먼이지만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여주인공에 최지우 씨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올 초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어시티`는 인천국제공항을 배경으로 마약 밀수와 여권 위조 등 각종 사건을 그리며 남자 주인공에는 이정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류스타 최지우가 SBS `천국의 계단` 이후 3년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최지우는 5~6월께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인 `에어시티`(극본 이선희, 연출 임태우)에서 5개 국어에 능통할 정도로 유능하지만 평탄치 않은 가족사로 상처를 입은 공항공사 운영처 실장 한도경 역을 맡았다.
공동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는 "겉으로는 냉철한 커리어우먼이지만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여주인공에 최지우 씨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올 초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어시티`는 인천국제공항을 배경으로 마약 밀수와 여권 위조 등 각종 사건을 그리며 남자 주인공에는 이정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