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화에 있어 중차대한 대변혁의 시기로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돼 온 그룹의 새로운 CI가 마침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이번 CI 변경을 통해 한화인들의 의식 수준을 철저히 업그레이드시키고,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여가는 전환기로 삼아야 합니다.
작년에는 외형상 1조원 이상의 흑자를 달성하는 경영실적을 이뤘으나 아직은 외부 경영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을 고도의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성장을 이뤄 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당장 눈앞의 열매 하나를 취하기보다는, 훗날 수십, 수 백배의 풍요를 기약하며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중장기적인 시각으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핵심 인재확보와 육성도 하이브리드 경영 차원에서 대단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세계 속의 한화를 이끌기 위해선 국적, 학력, 나이와 같은 불필요한 출신성분을 따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다원성의 문화가 우리의 경쟁력과 체질을 개선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일궈 나가도록 만들 것입니다.
올 한해는 그룹 CI 교체와 더불어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해인 만큼 일상적인 변화와 혁신에서 벗어나 과거의 불합리한 모든 것들을 일신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나 자신부터 그리고 내 주변부터 조금씩 바뀌어 나갈 때, 우리 한화의 '신 르네상스 시대' 또한 반드시 도래할 것입니다.
작년에는 외형상 1조원 이상의 흑자를 달성하는 경영실적을 이뤘으나 아직은 외부 경영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을 고도의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성장을 이뤄 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당장 눈앞의 열매 하나를 취하기보다는, 훗날 수십, 수 백배의 풍요를 기약하며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중장기적인 시각으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핵심 인재확보와 육성도 하이브리드 경영 차원에서 대단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세계 속의 한화를 이끌기 위해선 국적, 학력, 나이와 같은 불필요한 출신성분을 따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다원성의 문화가 우리의 경쟁력과 체질을 개선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일궈 나가도록 만들 것입니다.
올 한해는 그룹 CI 교체와 더불어 대내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해인 만큼 일상적인 변화와 혁신에서 벗어나 과거의 불합리한 모든 것들을 일신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나 자신부터 그리고 내 주변부터 조금씩 바뀌어 나갈 때, 우리 한화의 '신 르네상스 시대' 또한 반드시 도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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