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는 연말연시를 맞아 구로구 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에 가정용 분말 소화기를 보급하기 위해 구로소방서에서 '사랑의 소화기'를 전달식을 가졌다. 최용진 신세계아이앤씨 윤리경영담당 상무(오른쪽)가 김선영 구로소방서장에게 사랑의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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