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희망을 안고 2007년, 정해(丁亥)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새해 새 아침을 맞이해 디지털타임스와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원은 설립이래 중소기업 실용화기술 연구개발, 시험�분석업무 등을 통해 우리나라 세라믹산업의 기술력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지난해를 '질적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이런 큰 틀 아래 경영목표를 수립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정부로부터 '세라믹소재 허브기관'으로 지정받고, 이천분원 건축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새로운 출발에 앞선 워밍업에 불과하며, 이제 본격적으로 뛸 차례입니다.

따라서 2007년을 '성과 중심의 질 경영'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으로 삼고, 이를 위해 세라믹소재 원천기술개발사업의 허브기관 역할 수행, 이천분원 성공적 운영 개시, 성과와 고객 중심으로 평가 및 인센티브제도 개선, 'KICET Way'의 새로운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영혁신 등을 올해 수행해야할 사업과 조직운영의 방향을 삼고 있습니다.

희망의 새해를 맞아 우리 모두 잘 할 수 있다는 최면을 스스로에게 걸어봅시다. 올해 부단한 자기개발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국내 소재산업의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영광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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