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새해가 오면 나름 한번씩 계속 계획을 세워보곤 하는데 내년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부담감을 새삼스레 다시 느낀다.
사실 부담감을 느낄만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돌아오는 새해와 그 때가 되면 늘 한번은 세워보는 계획이란 것이 흔히들 말하는 '작심삼일'에 그치기는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개인적인 바람으로 계획성 있게, 알차게 가계를 꾸려 보고 싶다. 경기가 어렵다는 말은 늘 하고 살지만, 돌아보면 지난 한 해도 그다지 가계 지출에서는 효율적이지 못했단 느낌이 연말정산 때가 되면 들곤 한다. 내년 연말 정산에 또 비슷한 반성인지 후회인지 알 수 없는 느낌을 잠깐 가지게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물론 다음으로 건강이다. 아직 건강하다는 생각으로 연말을 음주와 함께 보내는 나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들이 지나간 한 해 좋던 싫던 다사다난한 해를 무난히 지내온 것은 다름아닌 본인과 가족의 건강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세 번째 바람은 소망에 관한 것이다. 살면서 자신에 대해 그리고 자신에게 중요한 주변에 우리는 약속을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약속은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소망을 담고 있다. 내년 그리고 앞으로도 소망을 이루기 위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진하는 또 다른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사실 부담감을 느낄만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돌아오는 새해와 그 때가 되면 늘 한번은 세워보는 계획이란 것이 흔히들 말하는 '작심삼일'에 그치기는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개인적인 바람으로 계획성 있게, 알차게 가계를 꾸려 보고 싶다. 경기가 어렵다는 말은 늘 하고 살지만, 돌아보면 지난 한 해도 그다지 가계 지출에서는 효율적이지 못했단 느낌이 연말정산 때가 되면 들곤 한다. 내년 연말 정산에 또 비슷한 반성인지 후회인지 알 수 없는 느낌을 잠깐 가지게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물론 다음으로 건강이다. 아직 건강하다는 생각으로 연말을 음주와 함께 보내는 나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들이 지나간 한 해 좋던 싫던 다사다난한 해를 무난히 지내온 것은 다름아닌 본인과 가족의 건강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세 번째 바람은 소망에 관한 것이다. 살면서 자신에 대해 그리고 자신에게 중요한 주변에 우리는 약속을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약속은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소망을 담고 있다. 내년 그리고 앞으로도 소망을 이루기 위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진하는 또 다른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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