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정보화와 도서관의 미래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이 열린다.
문화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 서울시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는 `2006 서울 세계 도서관 정보대회`를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5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연맹 회장을 비롯해 유네스코 정보통신처장 등 세계 150여개국 3000여명에 달하는 도서관 및 도서관 정보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20일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IFLA 회장 등이 참석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 5일 동안에는 215개 각종 회의와 학술발표회가 진행된다.
또 코엑스 컨벤션홀에서는 각국의 도서관 정보화 소프트웨어 업체 등 15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가 열려, 세계 도서관 정보화 현황을 한 눈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택수기자@디지털타임스
문화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 서울시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는 `2006 서울 세계 도서관 정보대회`를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5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연맹 회장을 비롯해 유네스코 정보통신처장 등 세계 150여개국 3000여명에 달하는 도서관 및 도서관 정보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20일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IFLA 회장 등이 참석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 5일 동안에는 215개 각종 회의와 학술발표회가 진행된다.
또 코엑스 컨벤션홀에서는 각국의 도서관 정보화 소프트웨어 업체 등 15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가 열려, 세계 도서관 정보화 현황을 한 눈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택수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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