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대표 마이클 그리말디)는 신형 디젤SUV '윈스톰' 홍보대사로 영화배우 정준호씨를 선정하고 9일 서울 서초동 교대역 영업소에서 차량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씨가 타게 될 윈스톰은 최고급형 7인승 4륜 LTX 모델로 주행자세제어장치(ESP)와 사이드에어백 등이 장착돼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차량이다.

정씨는 "윈스톰의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힘이 가장 마음에 든다"며 "윈스톰은 세단의 고급스러움과 RV의 기능성을 갖춰 촬영을 위한 이동과 여가를 위해서도 유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윈스톰은 7월 출시 첫달에 2916대가 판매되며 국내 SUV 판매 2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김승룡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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