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ㆍ코오롱아이넷 선정


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협력사를 시상하는 `2006 오라클 파트너 어워즈'에 LG CNS, 코오롱아이넷 등 17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오라클 파트너 어워즈는 아태지역 2120개 협력사 중 한 해 동안 오라클 제품을 기반으로 각 해당 영역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고객의 성공과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협력사를 위한 상이다. 올해에는 한국의 LG CNS(SI 부문), 코오롱 아이넷(데이터베이스 부문)을 비롯, 액센추어(시벨 부문), IBM 글로벌 컨설팅 서비스(글로벌 SI 부문), 타타 컨설탄시 서비스(애플리케이션 부문) 등이 선정됐다.

오라클은 협력사를 통한 매출이 전체의 80%를 넘을 정도로 협력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파트너 포럼, 로드쇼,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파트너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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