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포털 기업인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는 삼성생명의 신지식경영시스템인 임직원용 `인포유`와 컨설턴트용 `비추미노하우`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직원 단일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지식활용 편의와 시너지 증가 △체계적인 지식맵 구축으로 전사 지식경영 확산 토대 마련 △통합적인 지식자산의 축적과 활용 가능 △통합검색 등 사용자의 편의 개선 및 보안과 관련해 신속한 정책반영 등 운영효율 개선을 목표로 4개월 간 진행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시스템 인프라 측면의 기능개선을 위해 통합검색기술 등을 도입했고, 지식경영 체계의 전사 확대와 삼성생명 노하우의 핵심인 채널(영업부문) 중심의 통합 지식자산관리가 가능토록 시스템을 재구축했다"고 말했다.
또 날리지큐브 김상옥 차장은 "사용자의 지식활동 편의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다차원 지식분류체계의 도입 등 이번 프로젝트 구축을 통해 삼성생명의 지식경영이 재촉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이번 프로젝트는 △임직원 단일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지식활용 편의와 시너지 증가 △체계적인 지식맵 구축으로 전사 지식경영 확산 토대 마련 △통합적인 지식자산의 축적과 활용 가능 △통합검색 등 사용자의 편의 개선 및 보안과 관련해 신속한 정책반영 등 운영효율 개선을 목표로 4개월 간 진행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시스템 인프라 측면의 기능개선을 위해 통합검색기술 등을 도입했고, 지식경영 체계의 전사 확대와 삼성생명 노하우의 핵심인 채널(영업부문) 중심의 통합 지식자산관리가 가능토록 시스템을 재구축했다"고 말했다.
또 날리지큐브 김상옥 차장은 "사용자의 지식활동 편의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다차원 지식분류체계의 도입 등 이번 프로젝트 구축을 통해 삼성생명의 지식경영이 재촉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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