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은 신임 공개소프트웨어(SW)지원센터 소장으로 오영균 전 레드햇코리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8일부터 정식 업무를 시작한 오영균 신임 소장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후 HP코리아, 한국EMC, 노벨코리아 등을 거쳤으며, 특히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대표적인 리눅스 배포판 기업인 레드햇코리아 지사장을 역임했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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