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037150]이 2.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증권가의 집중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신규게임 `서든어택'이 상용화됨에 따라 3.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7일 CJ인터넷은 지난 주말보다 250원(0.95%) 오른 2만6천650에 거래를 마쳤다.
전문가들은 CJ인터넷의 향후 펀더멘털 개선과 주가 흐름과 관련된 가장 주요한 관전 포인트는 단연 지난 7월11일부터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서든어택'이라고 의 견을 모았다.
상용화 이후 사용자수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서든어택'은 반대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부분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것.
그러나 일각에서는 지나친 기대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대증권 황승택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이 7월 중순 일부 웹아이템의 상용화에도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어 8월 말 본격적인 게임아이템이 출시될 경우 매출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동양종금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의 국내 PC방 점유율이 상용화 이 전 5~7위에서 상용화 이후 2위로 상승했다"며 "이에 힘입어 3.4분기부터 고성장세에진입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적극매수'를 제시했다.
대우증권 김창권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 관련 신규 매출액이 3.4분기부터 계상되기 때문에 하반기 실적개선의 핵심은 슈팅게임 `서든어택' 상용화"라고 지적했고,한국증권 홍종길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 아이템 판매 성과가 양호해 8월 말 본격 상용화되면 3.4분기부터 실적이 호전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삼성증권 박재석 애널리스트는 "최근 슈팅게임의 인기가 하락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마케팅 비용 지출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스페셜포스의 상용화 성공으로 서든어택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지나친 기대감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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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CJ인터넷은 지난 주말보다 250원(0.95%) 오른 2만6천650에 거래를 마쳤다.
전문가들은 CJ인터넷의 향후 펀더멘털 개선과 주가 흐름과 관련된 가장 주요한 관전 포인트는 단연 지난 7월11일부터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서든어택'이라고 의 견을 모았다.
상용화 이후 사용자수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서든어택'은 반대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부분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것.
현대증권 황승택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이 7월 중순 일부 웹아이템의 상용화에도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어 8월 말 본격적인 게임아이템이 출시될 경우 매출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동양종금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의 국내 PC방 점유율이 상용화 이 전 5~7위에서 상용화 이후 2위로 상승했다"며 "이에 힘입어 3.4분기부터 고성장세에진입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적극매수'를 제시했다.
대우증권 김창권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 관련 신규 매출액이 3.4분기부터 계상되기 때문에 하반기 실적개선의 핵심은 슈팅게임 `서든어택' 상용화"라고 지적했고,한국증권 홍종길 애널리스트는 "서든어택 아이템 판매 성과가 양호해 8월 말 본격 상용화되면 3.4분기부터 실적이 호전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삼성증권 박재석 애널리스트는 "최근 슈팅게임의 인기가 하락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마케팅 비용 지출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스페셜포스의 상용화 성공으로 서든어택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지나친 기대감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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