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은 1일 태풍 에위니아 및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직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 1850만원을 모금, 600만원은 수해를 입은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1250만원은 언론기관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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