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미국 최대 CDMA사업자인 버라이즌(Verizon Wireless)을 통해 뮤직기능을 대폭 강화한 초콜릿폰(LG-VX8500)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면에 음악감상에 편리한 터치휠 키를 적용함과 동시에 무선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을 지원해 뮤직폰으로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초콜릿폰 모델로는 최초로 2GB 용량의 SD 외장메모리 슬롯을 장착해 500곡 이상의 노래를 저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문형음악(MOD)은 물론 주문형비디오(VOD) 기능까지 갖춰 소비자들이 뮤직비디오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지역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터치휠 적용, 사이드 버튼 배치 변경 등 한국 시장과 유럽 시장에 출시된 초콜릿폰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다수 채택했다.
LG전자는 뉴욕 맨하탄 소호(Soho)지역 등 트렌드세터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티저 형식의 옥외광고를 통해 미국인들의 초콜릿폰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 조준호 부사장은 "북미 시장에서 출시 이전부터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담은 초콜릿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전세계 휴대폰 시장의 바로미터인 북미 시장에서 초콜릿폰으로 LG 모바일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디지털타임스
이 제품은 전면에 음악감상에 편리한 터치휠 키를 적용함과 동시에 무선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을 지원해 뮤직폰으로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초콜릿폰 모델로는 최초로 2GB 용량의 SD 외장메모리 슬롯을 장착해 500곡 이상의 노래를 저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문형음악(MOD)은 물론 주문형비디오(VOD) 기능까지 갖춰 소비자들이 뮤직비디오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지역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터치휠 적용, 사이드 버튼 배치 변경 등 한국 시장과 유럽 시장에 출시된 초콜릿폰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다수 채택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 조준호 부사장은 "북미 시장에서 출시 이전부터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담은 초콜릿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전세계 휴대폰 시장의 바로미터인 북미 시장에서 초콜릿폰으로 LG 모바일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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