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삼성전자가 초일류 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은 2일 오후 경기 수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밝힌 신년사에서 "올해는 환율과 고유가 등으로 지난해 못지 않은 어려움 예상되고 전자산업도 △가격의 벽 △기술의 벽 △부가가치의 벽 △지역의 벽 등 4대 벽 붕괴 지속으로 업체간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한해도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견했다.
^
하지만 그는 "올해는 디지털TV, DMB, 와이브로 등 브로드밴드 서비스가 본격화됨에 따라 새로운 사업기회가 확대될 것"이며 "동계 올림픽과 독일 월드컵 특수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윤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올해 펼쳐야 할 주요 사업을 강조했다.
윤 부회장은 "8대 성장엔진 사업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고 씨앗사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며 "메모리, 디스플레이, 휴대폰, DTV 등 절대1위 사업은 원가나 품질, 디자인 등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앞서 출시하여 시장 리더십을 지속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금년은 초일류 도약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한지 3년째 되는 해로, 삼성전자가 초일류로 진입하는 데에 아주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뒤 "후발주자의 사고방식을 버리고 산업 발전을 주도할 수 있도록 창조적 리더십을 확보, 발휘해야 하고 임직원 모두가 초일류 7대 인자를 생활화해 가치관과 사고방식, 일하는 방법을 초일류로 바꾸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근형기자@디지털타임스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은 2일 오후 경기 수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밝힌 신년사에서 "올해는 환율과 고유가 등으로 지난해 못지 않은 어려움 예상되고 전자산업도 △가격의 벽 △기술의 벽 △부가가치의 벽 △지역의 벽 등 4대 벽 붕괴 지속으로 업체간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한해도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견했다.
^
하지만 그는 "올해는 디지털TV, DMB, 와이브로 등 브로드밴드 서비스가 본격화됨에 따라 새로운 사업기회가 확대될 것"이며 "동계 올림픽과 독일 월드컵 특수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윤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올해 펼쳐야 할 주요 사업을 강조했다.
윤 부회장은 "8대 성장엔진 사업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고 씨앗사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며 "메모리, 디스플레이, 휴대폰, DTV 등 절대1위 사업은 원가나 품질, 디자인 등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앞서 출시하여 시장 리더십을 지속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금년은 초일류 도약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한지 3년째 되는 해로, 삼성전자가 초일류로 진입하는 데에 아주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뒤 "후발주자의 사고방식을 버리고 산업 발전을 주도할 수 있도록 창조적 리더십을 확보, 발휘해야 하고 임직원 모두가 초일류 7대 인자를 생활화해 가치관과 사고방식, 일하는 방법을 초일류로 바꾸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근형기자@디지털타임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