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ㆍIB 지향 업그레이드


창업시부터 종합자산관리 회사를 지향해온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2006년을 글로벌증권사 및 투자은행(IB)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2000년 1월에 창업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년 동안 국내에 진정한 종합자산관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국내 자본시장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는 이미 홍콩 및 싱가포르에 설립된 계열 해외 현지 운용사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중국�인도�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투자하는 해외투자펀드를 적극 소개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지난 6년 동안 기업공개(IPO) 부문에서 닦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진정한 투자은행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종합자산관리 부분에 있어 질적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미래에셋증권은 성공적인 종합자산관리의 핵심 요소인 우수한 인적 자원과 과학적 자산관리 시스템을 일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래에셋증권은 창업초기부터 업계 최초로 영업점에 투신사와 은행의 PB출신 직원들과 주식전문 상담역으로 구성된 '맵스(MAPS: Mirae Asset Portfolio Service)팀'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에 대한 최적의 종합자산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보다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과학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스코어링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거시환경 변수와 고객의 투자성향 등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자산배분 모델의 추천을 지원한다. 아울러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투자손익을 분석하여 보고하는 성과평가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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