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기술진흥협, 기술인력 양성사업 대폭 강화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가 올해 소프트웨어(SW)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한국SW기술진흥협회(KOSTA, 회장 이단형)는 SW 기술인력 양성사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훈련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SW엔지니어링(SE) 훈련원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윤태권 KOSTA 사무국장은 "SW 엔지니어링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SI기업들과 이를 전담할 별도의 기구인 SE 훈련원 설립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며 "SE 훈련원이 설립되면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급 SW 엔지니어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SW 엔지니어링 전반에 관한 교육, 훈련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OSTA는 또 SI기업의 선진화를 위해 전사적 SE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한 기획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시행 중인 SW 기술인력 양성사업의 경우 SW개발방법론, SW모델링, SW아키텍처 설계 등 3개 과정을 중심으로 전문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각 과정별 개선을 위한 책임교수제 도입도 추진키로 했다.
또 대기업이나 사용자 기관에 대한 개별 단체 위탁교육을 보다 활성화하고, 애자일 컴퓨팅(Agile Computing), 프로덕트 라인 개발, 룰 시스템 등 새로운 교과과정도 개발할 계획이다.
윤태권 사무국장은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급 SW 인력을 위해 전문 교육과정인 IT설계기술아카데미를 설립하는 등 SW 설계분야의 교육을 체계화하는데 주력했다"며 "SW 트렌드가 웹 서비스 중심으로 옮겨감에 따라 SW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만큼 올해는 교육대상을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늘어난 300여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가 올해 소프트웨어(SW)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한국SW기술진흥협회(KOSTA, 회장 이단형)는 SW 기술인력 양성사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훈련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SW엔지니어링(SE) 훈련원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윤태권 KOSTA 사무국장은 "SW 엔지니어링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SI기업들과 이를 전담할 별도의 기구인 SE 훈련원 설립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며 "SE 훈련원이 설립되면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급 SW 엔지니어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SW 엔지니어링 전반에 관한 교육, 훈련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OSTA는 또 SI기업의 선진화를 위해 전사적 SE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한 기획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시행 중인 SW 기술인력 양성사업의 경우 SW개발방법론, SW모델링, SW아키텍처 설계 등 3개 과정을 중심으로 전문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각 과정별 개선을 위한 책임교수제 도입도 추진키로 했다.
또 대기업이나 사용자 기관에 대한 개별 단체 위탁교육을 보다 활성화하고, 애자일 컴퓨팅(Agile Computing), 프로덕트 라인 개발, 룰 시스템 등 새로운 교과과정도 개발할 계획이다.
윤태권 사무국장은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급 SW 인력을 위해 전문 교육과정인 IT설계기술아카데미를 설립하는 등 SW 설계분야의 교육을 체계화하는데 주력했다"며 "SW 트렌드가 웹 서비스 중심으로 옮겨감에 따라 SW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만큼 올해는 교육대상을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늘어난 300여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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