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생활화 힘쓸 것


지난 해를 돌이켜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자신과 했던 약속 중 실천하지 못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아쉬움 속에서도 기억에 남는 행복한 일은 인생의 코치를 만나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이다.

언젠가 나의 인생코치 한 분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상대를 칭찬하는 것뿐이라고 말하면서, 상대방이 나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를 갖출 것을 나에게 조언했었다.

네 번째 맞는 개띠 해,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말씨 속에 관심과 애정이 스며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노력 할 것이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장점만을 보고, 이를 칭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진정으로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다.

한편으로는 내가 맡고 있는 정보보호 분야가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발전되길 바란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보호 관련 업체들과의 협력을 확고히 한다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끝으로 창의력이 발휘될 수 있는 재미있는 직장, 팀워크가 살아 있는 내 직장 만들기에 모든 직원이 동참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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