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사이버쇼핑몰의 거래액은 6148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131억원(2.2%) 증가하는 등 지난 9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6일 발표한 `11월 사이버쇼핑몰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쇼핑몰의 거래액은 계절적인 요인으로 일부 품목(생활용품ㆍ자동차용품)을 제외하고는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 여행 및 예약서비스에서 늘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 거래액이 전월대비 75억원 (6.6%) 늘어난 것을 비롯해 여행 및 예약서비스 거래액이 35억원(8.3%) 증가했고 생활용품ㆍ 자동자용품 거래액은 49억원 (―6.5%) 감소했다.
전체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622억원(11.3%) 증가했다. 또한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의 상품군별 구성비를 보면,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19.8%) △컴퓨터 및 주변기기(12.5%) △생활용품ㆍ자동차용품(11.6%) △의류ㆍ패션 및 관련상품(11.2%) △여행 및 예약서비스(7.5%) △화장품ㆍ향수(6.9%)등의 순이었다. 지불결제수단으로는 신용카드 결제가 73.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김무종기자
통계청은 6일 발표한 `11월 사이버쇼핑몰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쇼핑몰의 거래액은 계절적인 요인으로 일부 품목(생활용품ㆍ자동차용품)을 제외하고는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 여행 및 예약서비스에서 늘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 거래액이 전월대비 75억원 (6.6%) 늘어난 것을 비롯해 여행 및 예약서비스 거래액이 35억원(8.3%) 증가했고 생활용품ㆍ 자동자용품 거래액은 49억원 (―6.5%) 감소했다.
전체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622억원(11.3%) 증가했다. 또한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의 상품군별 구성비를 보면,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19.8%) △컴퓨터 및 주변기기(12.5%) △생활용품ㆍ자동차용품(11.6%) △의류ㆍ패션 및 관련상품(11.2%) △여행 및 예약서비스(7.5%) △화장품ㆍ향수(6.9%)등의 순이었다. 지불결제수단으로는 신용카드 결제가 73.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김무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