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신한은행, 신한카드가 공동 개발한 `다기능 선불형 관광카드`가 지난 2일부터 시중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관광카드는 신용카드 기능에 전화카드, 교통카드 기능을 통합했으며, 온라인 결제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발매기념으로 러시아 볼쇼이 서커스단 입장료 50%를 할인해주고 있으며, 신한은행 및 제주은행 전국 지점에서 10만원부터 50만원이내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구입할 수 있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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