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매출 1억달러 목표
그동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휴대폰 개발에 주력해온 기가텔레콤(www.gigatelecom.com 대표 김호영)이 유럽형이동통신(GSM) 휴대폰 시장에 진출, 올해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상반기부터 4개 GSM 모델을 출시해 중국 및 아시아, 남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기가텔레콤은 이를 위해 연구소와 마케팅팀을 CDMA를 담당하는 제1사업부와 GSM를 담당하는 제2사업부로 나누고, 각 사업부가 독자적으로 연구와 영업을 전개토록 할 계획이다.
또 제1사업부장으로 성열헌 전 모토로라코리아 에너지시스템사업부 총괄이사를 영입했으며, 제2사업부장으로 조경종 마케팅 부문 전무를 선임했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각 사업부가 현지에 생산설비나 연구개발 능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국가 수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그동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휴대폰 개발에 주력해온 기가텔레콤(www.gigatelecom.com 대표 김호영)이 유럽형이동통신(GSM) 휴대폰 시장에 진출, 올해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상반기부터 4개 GSM 모델을 출시해 중국 및 아시아, 남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기가텔레콤은 이를 위해 연구소와 마케팅팀을 CDMA를 담당하는 제1사업부와 GSM를 담당하는 제2사업부로 나누고, 각 사업부가 독자적으로 연구와 영업을 전개토록 할 계획이다.
또 제1사업부장으로 성열헌 전 모토로라코리아 에너지시스템사업부 총괄이사를 영입했으며, 제2사업부장으로 조경종 마케팅 부문 전무를 선임했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각 사업부가 현지에 생산설비나 연구개발 능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국가 수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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