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추진에서 첨단산업진흥재단이 핵심역할을 맡는다.
첨단산업진흥재단은 대덕밸리내 주요 IT,BT,CT 등 하이테크산업 분야 사업을 총괄할 전문기관이다.
진흥재단이 제시하는 비전은 대덕밸리를 세계적인 첨단산업 R&D클러스터로 도약시키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심역할을 하기위해 진흥재단은 산학연 네트워크협력 활성화와 산업집적화,기술특성화 등을 추진한다.
지역 전략산업을 종합적으로 관리, 관련산업의 유기적인 발전과 지역 첨단산업에 대한 비즈니스 지원 및 창업지원, 정보제공 등 원스톱 지원체제를 갖춰나가고 있다.
진흥재단은 R&D사업 부문에서 소프트웨어사업단과 고주파사업단,로봇사업단,바이오사업단으로 구성돼있다.
소프트웨어사업단은 3년이내에 1개기업 이상을 코스닥에 상장시킨다는 목표아래 스타벤처육성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지역IT업체 공동마케팅 협력채널 구축과 정보교류촉진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벤처지원기관이 협력해 경쟁력있는 벤처생태계를 만드는 대덕밸리벤처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도 시작했다.
지역산업진흥사업과 관련해서는 고주파부품산업지원센터 건립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센터는 최근 고주파 부품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며 대전지역에 고주파 무선부품의 연구개발 인프라를 극대화한 클러스터를 구축해 RF부품 및 무선기기 산업기반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능로봇사업화 센터 사업과 관련해 대덕테크노밸리내 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바이오벤처타운 건립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
진흥재단은 또 보안관련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보안클러스터가 결성을 지원한데 이어 통신, 원자력, 로봇 등의 관련 기업들이 협력모델을 찾는 자발적인 클러스터 구축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대덕밸리 R&D 역량 강화 및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충남대학교 등 지역 17개 대학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유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산학협력을 촉진키로 했다.
2008년까지 5년간 대학별 특성화 지원 사업을 신설해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을 지원하고 대덕연구단지내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기업 부설 연구소 등을 연계하는 박사후연수(포스트닥) 제도도 운영해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양성도 추진키로 했다.
조태용 소프트웨어지원단장은 "스타벤처육성, 클러스터결성, 첨단산업 진흥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성장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첨단산업진흥재단은 대덕밸리내 주요 IT,BT,CT 등 하이테크산업 분야 사업을 총괄할 전문기관이다.
진흥재단이 제시하는 비전은 대덕밸리를 세계적인 첨단산업 R&D클러스터로 도약시키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심역할을 하기위해 진흥재단은 산학연 네트워크협력 활성화와 산업집적화,기술특성화 등을 추진한다.
지역 전략산업을 종합적으로 관리, 관련산업의 유기적인 발전과 지역 첨단산업에 대한 비즈니스 지원 및 창업지원, 정보제공 등 원스톱 지원체제를 갖춰나가고 있다.
진흥재단은 R&D사업 부문에서 소프트웨어사업단과 고주파사업단,로봇사업단,바이오사업단으로 구성돼있다.
소프트웨어사업단은 3년이내에 1개기업 이상을 코스닥에 상장시킨다는 목표아래 스타벤처육성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지역IT업체 공동마케팅 협력채널 구축과 정보교류촉진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벤처지원기관이 협력해 경쟁력있는 벤처생태계를 만드는 대덕밸리벤처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도 시작했다.
지역산업진흥사업과 관련해서는 고주파부품산업지원센터 건립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센터는 최근 고주파 부품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며 대전지역에 고주파 무선부품의 연구개발 인프라를 극대화한 클러스터를 구축해 RF부품 및 무선기기 산업기반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능로봇사업화 센터 사업과 관련해 대덕테크노밸리내 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바이오벤처타운 건립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
진흥재단은 또 보안관련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보안클러스터가 결성을 지원한데 이어 통신, 원자력, 로봇 등의 관련 기업들이 협력모델을 찾는 자발적인 클러스터 구축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대덕밸리 R&D 역량 강화 및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충남대학교 등 지역 17개 대학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유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산학협력을 촉진키로 했다.
2008년까지 5년간 대학별 특성화 지원 사업을 신설해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을 지원하고 대덕연구단지내 대학과 정부출연기관, 기업 부설 연구소 등을 연계하는 박사후연수(포스트닥) 제도도 운영해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양성도 추진키로 했다.
조태용 소프트웨어지원단장은 "스타벤처육성, 클러스터결성, 첨단산업 진흥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성장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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