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업체인 이지시스템(www.easy.co.kr 대표 이승호)은 한국감정원 정보화 인프라 개선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감정원의 기존 시스템을 웹 환경으로 전환하고, 36개에 달하는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통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한국감정원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부동산정보의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향후 공공정보와의 연계가능성을 높이며 △지식관리시스템의 업무포털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지시스템은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기존 정부기관 및 산하기관에서 다양한 시스템 구축 경험과 개발부문에서 현 프로젝트와 유사한 성공사례를 보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한국후지쯔, KCC정보통신 등 대형업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 소프트웨어 구축사업, 경영정보시스템(MIS) 재개발 등 3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3개 사업은 2004년 12월까지 통합될 예정이다. 이지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에 레거시 환경을 웹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해주는 LM(Legacy to Modernization)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이다.
박서기기자
이 사업은 한국감정원의 기존 시스템을 웹 환경으로 전환하고, 36개에 달하는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통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한국감정원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부동산정보의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향후 공공정보와의 연계가능성을 높이며 △지식관리시스템의 업무포털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지시스템은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기존 정부기관 및 산하기관에서 다양한 시스템 구축 경험과 개발부문에서 현 프로젝트와 유사한 성공사례를 보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한국후지쯔, KCC정보통신 등 대형업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 소프트웨어 구축사업, 경영정보시스템(MIS) 재개발 등 3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3개 사업은 2004년 12월까지 통합될 예정이다. 이지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에 레거시 환경을 웹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해주는 LM(Legacy to Modernization)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이다.
박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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