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넷(대표 김택중)은 10일 인증 방식의 하나인 K―MPI 기반의 VAN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MPI 방식은 인터넷 안전결제(ISP)를 사용하는 국민―BC카드를 제외한 카드사들이 온라인 신용카드거래의 인증모듈로 채택하고 있으며, 비자카드의 3D시큐어를 응용한 2D시큐어 안심클릭 서비스에 해당한다.
장점은 사용자 PC에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처리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고객과 상점, 지불결제대행사(PG) 간의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임대(ASP) 방식으로 주고받기 때문에 고객은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는 등 편리하다.
김무종기자
K―MPI 방식은 인터넷 안전결제(ISP)를 사용하는 국민―BC카드를 제외한 카드사들이 온라인 신용카드거래의 인증모듈로 채택하고 있으며, 비자카드의 3D시큐어를 응용한 2D시큐어 안심클릭 서비스에 해당한다.
장점은 사용자 PC에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처리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고객과 상점, 지불결제대행사(PG) 간의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임대(ASP) 방식으로 주고받기 때문에 고객은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는 등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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