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의 신규사업인 PDP후면판 사업 매출이 10월 2301억원, 11월 4069억원으로 전월 대비 76.8% 가까운 증가율을 보이며 빠르게 본궤도에 들어서고 있다.
10일 LG마이크론에 따르면, 이 회사의 11월 매출 449억2900만원 가운데 브라운관용 섀도 마스크는 여전히 276억22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브라운관 시장 포화에 따라 점점 비중이 줄고 있어, TFT LCD용 포토마스크와 PDP용 후면판 사업 비중이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PDP의 경우 특히 LG전자가 구미에 PDP 제2기 라인을 가동하고 있어 내년도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측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섀도마스크 비중이 아직은 제일 높기는 하지만 단가인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수요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여, PDP후면판, TFT LCD용 포토마스크 및 평판디스플레이에 들어가는 반도체 패키징 재료인 테이프 등의 매출 증대가 내년도 최대 주안점"이라고 설명했다.
허정화기자
10일 LG마이크론에 따르면, 이 회사의 11월 매출 449억2900만원 가운데 브라운관용 섀도 마스크는 여전히 276억22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브라운관 시장 포화에 따라 점점 비중이 줄고 있어, TFT LCD용 포토마스크와 PDP용 후면판 사업 비중이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PDP의 경우 특히 LG전자가 구미에 PDP 제2기 라인을 가동하고 있어 내년도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측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섀도마스크 비중이 아직은 제일 높기는 하지만 단가인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수요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여, PDP후면판, TFT LCD용 포토마스크 및 평판디스플레이에 들어가는 반도체 패키징 재료인 테이프 등의 매출 증대가 내년도 최대 주안점"이라고 설명했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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