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부품업체 쎄라텍(www.ceratech.co.kr 대표 오세종)은 과전류방지 보호소자 폴리리셋의 일종인 중합체 양성온도계수 써미스터의 새로운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성온도계수 써미스터는 온도 상승에 따라 저항값이 증가하는 소자로, 전자회로상에서 과전류가 발생해 온도가 올라갈 경우 저항값을 높여 회로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일종의 영구적인 퓨즈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쎄라텍은 기존의 중합체 양성온도계수 써미스터의 경우 과전류 차단동작 후 저항이 초기값으로 회복되는 데 긴 시간을 요구해 반복사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으나, 새로운 제조방법을 적용한 제품은 과전류 차단 후 빠르게 초기 저항값을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쎄라텍 측은 현재 특허 제조기술을 이용해 폴리리셋을 양산하고 있으며, 이 제품으로 특히 통신분야 시장진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범수기자
양성온도계수 써미스터는 온도 상승에 따라 저항값이 증가하는 소자로, 전자회로상에서 과전류가 발생해 온도가 올라갈 경우 저항값을 높여 회로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일종의 영구적인 퓨즈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쎄라텍은 기존의 중합체 양성온도계수 써미스터의 경우 과전류 차단동작 후 저항이 초기값으로 회복되는 데 긴 시간을 요구해 반복사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으나, 새로운 제조방법을 적용한 제품은 과전류 차단 후 빠르게 초기 저항값을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쎄라텍 측은 현재 특허 제조기술을 이용해 폴리리셋을 양산하고 있으며, 이 제품으로 특히 통신분야 시장진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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