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 재학생이 다른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및 경력관리 전략을 강의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디지털대학(www.kdu.edu) 평생교육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영희씨(46)가 그 주인공. 이씨는 컨설팅업체인 한국알앤씨에서 경력 7년의 커리어 컨설턴트로 근무중인 만학도.
그가 강의에 나서기로 한 것은 최근 이 대학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경력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면서부터. 재학생인 이씨가 커리어 컨설턴트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된 대학측이 이씨에게 강의를 요청했고, 평소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그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이씨는 `성공적인 이직전략'이라는 주제로 주요 기업의 인재선발 트렌드와 인재육성 관리 방침, 이직전략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는 1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이 대학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이씨는 "전문 컨설턴트의 시각에서 봐도 사이버대학은 훌륭한 경력관리 수단"이라며, 학생들에게 "취업과 이직 등 경력관리를 위해서는 다소 원론적이지만,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목표를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조성훈기자
한국디지털대학(www.kdu.edu) 평생교육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영희씨(46)가 그 주인공. 이씨는 컨설팅업체인 한국알앤씨에서 경력 7년의 커리어 컨설턴트로 근무중인 만학도.
그가 강의에 나서기로 한 것은 최근 이 대학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경력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면서부터. 재학생인 이씨가 커리어 컨설턴트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된 대학측이 이씨에게 강의를 요청했고, 평소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그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이씨는 `성공적인 이직전략'이라는 주제로 주요 기업의 인재선발 트렌드와 인재육성 관리 방침, 이직전략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는 1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이 대학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이씨는 "전문 컨설턴트의 시각에서 봐도 사이버대학은 훌륭한 경력관리 수단"이라며, 학생들에게 "취업과 이직 등 경력관리를 위해서는 다소 원론적이지만,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목표를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조성훈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