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www.intel.com/kr 대표 김명찬)는 금주부터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테니엄2 시스템 테스트 프로그램(인텔 아이테니엄 2 솔루션 챌린지)을 실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전 세계 동시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고객 기업이 직접 인텔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 기반 서버와 리스크 기반 시스템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인텔은 이 행사를 위해 HPㆍIBMㆍ랑차오ㆍ레노보ㆍNECㆍ삼성ㆍSGIㆍ유니시스는 물론 각 지역 시스템 제조업체들과 협력키로 했고, BEAㆍi2ㆍ마이크로소프트ㆍ오라클ㆍSAPㆍSAS 등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와도 제휴를 맺었다.
`인텔 아이테니엄 2 솔루션 챌린지'로 명명된 이 행사는 전 세계 500대 기업 가운데 현재 리스크 기반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주에 시작해 내년 여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은 아이테니엄2 기반 시스템과 서비스를 90일 동안 체험해 본 후 결과를 평가하면 된다.
인텔 아이테니엄 그룹 리사 그라프(Lisa Graff) 이사는 "인텔은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의 성능과 가격이 고객에게 뛰어난 가치를 제공한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협력사들과 함께 기업의 CIO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테니엄2 아키텍쳐 기반 서버의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택수기자
전 세계 동시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고객 기업이 직접 인텔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 기반 서버와 리스크 기반 시스템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인텔은 이 행사를 위해 HPㆍIBMㆍ랑차오ㆍ레노보ㆍNECㆍ삼성ㆍSGIㆍ유니시스는 물론 각 지역 시스템 제조업체들과 협력키로 했고, BEAㆍi2ㆍ마이크로소프트ㆍ오라클ㆍSAPㆍSAS 등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와도 제휴를 맺었다.
`인텔 아이테니엄 2 솔루션 챌린지'로 명명된 이 행사는 전 세계 500대 기업 가운데 현재 리스크 기반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주에 시작해 내년 여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은 아이테니엄2 기반 시스템과 서비스를 90일 동안 체험해 본 후 결과를 평가하면 된다.
인텔 아이테니엄 그룹 리사 그라프(Lisa Graff) 이사는 "인텔은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의 성능과 가격이 고객에게 뛰어난 가치를 제공한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협력사들과 함께 기업의 CIO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테니엄2 아키텍쳐 기반 서버의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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