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버섯 성분을 넣어 만든 기능성 바이오쌀이 제1회 바이오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은 국내 바이오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연 제1회 바이오경진대회에서 `영지버섯쌀, 상황버섯쌀'을 출품한 벤처기업 대덕바이오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0개 기업과 대학이 참여했다.
은상 2팀은 △쌀에 포도를 압착한 배상면주류연구소와 △미강 열수 추출물에 버섯효과를 비양한 면역활성 다당류 아라비노실란을 출품한 연세대 임태수씨가 차지했다.
가작은 비아이지,덕승바이오,바이오헬릭스,고려대 배정돈씨,한국생태농업연구소 정성근씨가 받았다.
대상 1팀에게는 생명공학연구원 상패와 부상 100만원이 수여되고 은상 및 가작팀에게도 상금이 주어진다.
대전=조규환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은 국내 바이오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연 제1회 바이오경진대회에서 `영지버섯쌀, 상황버섯쌀'을 출품한 벤처기업 대덕바이오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0개 기업과 대학이 참여했다.
은상 2팀은 △쌀에 포도를 압착한 배상면주류연구소와 △미강 열수 추출물에 버섯효과를 비양한 면역활성 다당류 아라비노실란을 출품한 연세대 임태수씨가 차지했다.
가작은 비아이지,덕승바이오,바이오헬릭스,고려대 배정돈씨,한국생태농업연구소 정성근씨가 받았다.
대상 1팀에게는 생명공학연구원 상패와 부상 100만원이 수여되고 은상 및 가작팀에게도 상금이 주어진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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