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종합유선사업자(MSO) 씨앤앰커뮤니케이션(www.cnm.co.kr대표 오광성)이 내년 디지털케이블TV 서비스를 앞두고 새 CI(이미지 통합)를 도입했다.
씨앤엠은 12개 종합유선방송국, 7개 중계유선, 서울미디어원 등 관계사에도 새 CI를 적용해 기업문화를 통합하고 고객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CI에 대해 브라운관을 형상화해 멀티미디어 전문기업으로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파랑과 주황색으로 참신함과 고객지향적인 따스함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오광성 사장은 "본격적으로 디지털케이블TV서비스를 시작하는 2004년에는 변경된 기업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다양한 이벤트와 광고, 홍보를 통해 씨엔엠의 인지도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윤달련기자
씨앤엠은 12개 종합유선방송국, 7개 중계유선, 서울미디어원 등 관계사에도 새 CI를 적용해 기업문화를 통합하고 고객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CI에 대해 브라운관을 형상화해 멀티미디어 전문기업으로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파랑과 주황색으로 참신함과 고객지향적인 따스함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오광성 사장은 "본격적으로 디지털케이블TV서비스를 시작하는 2004년에는 변경된 기업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다양한 이벤트와 광고, 홍보를 통해 씨엔엠의 인지도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윤달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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