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채널 OCN은 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영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방송한다.
영 인디아나 존스는 루카스 필름과 파라마운트사가 공동 제작, 90년대 미국 ABC방송에서 방영한 TV시리즈된 인기 TV시리즈.
`스타워즈' 시리즈와 `쥬라기 공원' 등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전담했던 ILM과 `스타트랙'과 `아마겟돈'의 컴퓨터 그래픽 영상을 만들었던 DMC가 공동으로 특수효과를 맡아 볼거리가 풍부하다.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역은 신인배우 숀 패트릭 플래너리(사진)가 맡았다. 수려한 외모와 카리스마로 원조 인디아나 존스인 해리슨 포드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엘리자베스 헐리, 앤 헤치 등 헐리웃 스타들도 매 회 카메오로 등장한다.
윤달련기자
영 인디아나 존스는 루카스 필름과 파라마운트사가 공동 제작, 90년대 미국 ABC방송에서 방영한 TV시리즈된 인기 TV시리즈.
`스타워즈' 시리즈와 `쥬라기 공원' 등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특수효과를 전담했던 ILM과 `스타트랙'과 `아마겟돈'의 컴퓨터 그래픽 영상을 만들었던 DMC가 공동으로 특수효과를 맡아 볼거리가 풍부하다.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역은 신인배우 숀 패트릭 플래너리(사진)가 맡았다. 수려한 외모와 카리스마로 원조 인디아나 존스인 해리슨 포드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엘리자베스 헐리, 앤 헤치 등 헐리웃 스타들도 매 회 카메오로 등장한다.
윤달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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