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솔루션 전문기업 키컴(www.kicom.co.kr 대표 이윤규)이 창신대(학장 강병도)에 1억원 이상의 그룹웨어와 경영정보관리솔루션을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키컴은 창신대에 그룹웨어 솔루션인`인트라넷츠'와 `SA-WIN(에스에이-윈)'을 기증했을 뿐 아니라 학생들이 실습교육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무료 유지관리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실무 위주의 교육 환경을 구축해 경영정보관리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 및 체계적인 기업 정보화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한편 키컴은 지난 1998년부터 기업 이익의 사회환원을 위해서 경원전문대�여주대�동의공업대�인하대 등 교육기관에 세무회계솔루션과 기업정보화솔루션을 무상으로 기증해 왔다.

임채식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