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테크놀로지(www.keystone.co.kr 대표 최성호)는 신동아화재가 발주한 `장기보험 및 화재특종' 업무개선을 위한 2차 이미지 및 워크플로 시스템 프로젝트를 최근 수주했으며 내년 2월 가동을 목표로 구축작업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기존 신동아화재 장기보험 및 화재특종 업무를 지원하는 이미지ㆍ워크플로 시스템은 클라이언트/서버(C/S)환경이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웹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설명했다.

신동아화재는 웹 기반의 이미지ㆍ워크플로 시스템을 활용해 보험 심사 업무를 처리할 경우, 심사 업무의 대기시간이 없어지고 각 심사건이 자동적으로 전문 심사자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보험심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심사서류들이 이미지로 심사자에게 전달되므로 심사 시간이 단축되고 문서의 망실, 손실 위험도 없앨 수 있다.

박기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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