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빅스(Divx) 등을 이용한 불법 영상물의 유통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불법 영상물 유통 근절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미국영상협회(MPA)는 오는 11일 서울 하얏트호텔 2층 회의실에서 `DVD 불법방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리처드 오닐 MPA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영이사가 `전세계적 불법 DVD 현황'에 대해, 박병도 한국 MPA 지사장이 `국내 불법 비디오물 현황과 대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관광부 영상진흥과 정형미 사무관이 `불법 비디오물에 대한 조치와 대책'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영상물등급위원회ㆍ한국영상협회ㆍ미국영상협회 소속 직배사ㆍDVD 제작 및 배급사 등 영상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계획이다.
박현정기자
미국영상협회(MPA)는 오는 11일 서울 하얏트호텔 2층 회의실에서 `DVD 불법방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리처드 오닐 MPA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영이사가 `전세계적 불법 DVD 현황'에 대해, 박병도 한국 MPA 지사장이 `국내 불법 비디오물 현황과 대책'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관광부 영상진흥과 정형미 사무관이 `불법 비디오물에 대한 조치와 대책'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영상물등급위원회ㆍ한국영상협회ㆍ미국영상협회 소속 직배사ㆍDVD 제작 및 배급사 등 영상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계획이다.
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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