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ㆍ초고속인터넷ㆍDMC 결합서비스 채비
KT 공세 대응 내년 2월부터 본격 경쟁나서
데이콤이 내년 2월부터 음성데이터통합(VoIP) 전화, 초고속인터넷, 디지털멀티미디어센터(DMC) 등을 결합한 통신 방송 멀티미디어 패키지 상품을 중심으로 하는 차세대통신서비스 경쟁에 나선다.
데이콤 멀티미디어사업팀 관계자는 최근 KT가 추진하는 `초고속 인터넷+위성방송', `홈 VOD' 등의 서비스에 대응해 VoIP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화서비스와 초고속 인터넷 및 DMC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통신 방송 결합 멀티미디어서비스를 내년 2월부터 서비스에 나서기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데이콤이 차세대네트워크(NGN) 서비스를 본격화하기에 앞서서 프리(Pre) NGN 전략으로 계획중인 통신 방송 멀티미디어 패키지는 기존에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VoIP 서비스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초고속 인터넷과 DMC를 결합하는 형태이다.
특히, 주요 SO 업체들을 통해 초고속 인터넷과 DMC를 결합하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초고속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데이콤은 최근 VoIP 및 멀티미디어 전송을 위한 플랫폼 장비업체와 VoIP 단말기, 초고속 인터넷+DMC 통합단말기 개발업체 등을 최종 선정하고, 단말기 개발 및 응용서비스 개발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이의 일환으로 데이콤은 VoIP 및 멀티미디어 전송을 위한 플랫폼 장비업체로 다국적 장비업체인 노텔네트웍스코리아(www.nortelnetworks.com 대표 정수진)를 선정하고 이 회사의 VoIP 솔루션인 `석세션 커뮤니케이션 서버(Succession Communication Server) 2000―컴팩트'와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버(multimedia Communication Server) 5200', 트렁크게이트웨이, 시그널링 게이트웨이 등 NGN 관련 토털 솔루션을 채택했다.
데이콤은 또한 VoIP 서비스 지원을 위한 단말기 공급업체로는 이미 상반기에 VoIP 케이블 모뎀 기술평가(BMT)를 통과한 넷엔시스와 아이케이블 등을 선정, 서비스 출시 시점에 맞춰 장비를 발주할 예정이다.
데이콤 관계자는 "통신 방송 멀티미디어 패키지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일반 고객들에 새로운 형태의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면서 "특히, VoIP 전화서비스를 기존 전화요금과 비교해 대폭 할인,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유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회사는 초고속 인터넷과 DMC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될 통합단말기 개발 파트너로 삼성전자, LG전자, 휴맥스 등을 최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자체 기술인력과 공동개발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데이콤은 서비스 출시 시점에는 VoIP 단말기와 초고속 인터넷+DMC 통합단말기를 별도로 공급하지만, 늦어도 2005년까지는 세 개의 서비스, 또는 그 이상이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통합단말기를 개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최경섭기자
KT 공세 대응 내년 2월부터 본격 경쟁나서
데이콤이 내년 2월부터 음성데이터통합(VoIP) 전화, 초고속인터넷, 디지털멀티미디어센터(DMC) 등을 결합한 통신 방송 멀티미디어 패키지 상품을 중심으로 하는 차세대통신서비스 경쟁에 나선다.
데이콤 멀티미디어사업팀 관계자는 최근 KT가 추진하는 `초고속 인터넷+위성방송', `홈 VOD' 등의 서비스에 대응해 VoIP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화서비스와 초고속 인터넷 및 DMC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통신 방송 결합 멀티미디어서비스를 내년 2월부터 서비스에 나서기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데이콤이 차세대네트워크(NGN) 서비스를 본격화하기에 앞서서 프리(Pre) NGN 전략으로 계획중인 통신 방송 멀티미디어 패키지는 기존에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VoIP 서비스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초고속 인터넷과 DMC를 결합하는 형태이다.
이를 위해, 데이콤은 최근 VoIP 및 멀티미디어 전송을 위한 플랫폼 장비업체와 VoIP 단말기, 초고속 인터넷+DMC 통합단말기 개발업체 등을 최종 선정하고, 단말기 개발 및 응용서비스 개발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이의 일환으로 데이콤은 VoIP 및 멀티미디어 전송을 위한 플랫폼 장비업체로 다국적 장비업체인 노텔네트웍스코리아(www.nortelnetworks.com 대표 정수진)를 선정하고 이 회사의 VoIP 솔루션인 `석세션 커뮤니케이션 서버(Succession Communication Server) 2000―컴팩트'와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버(multimedia Communication Server) 5200', 트렁크게이트웨이, 시그널링 게이트웨이 등 NGN 관련 토털 솔루션을 채택했다.
데이콤은 또한 VoIP 서비스 지원을 위한 단말기 공급업체로는 이미 상반기에 VoIP 케이블 모뎀 기술평가(BMT)를 통과한 넷엔시스와 아이케이블 등을 선정, 서비스 출시 시점에 맞춰 장비를 발주할 예정이다.
데이콤 관계자는 "통신 방송 멀티미디어 패키지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일반 고객들에 새로운 형태의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면서 "특히, VoIP 전화서비스를 기존 전화요금과 비교해 대폭 할인,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유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회사는 초고속 인터넷과 DMC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될 통합단말기 개발 파트너로 삼성전자, LG전자, 휴맥스 등을 최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자체 기술인력과 공동개발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데이콤은 서비스 출시 시점에는 VoIP 단말기와 초고속 인터넷+DMC 통합단말기를 별도로 공급하지만, 늦어도 2005년까지는 세 개의 서비스, 또는 그 이상이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통합단말기를 개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최경섭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