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권사들이 선진 자산관리 기법 도입과 중국 증시 진출을 위해 외국 금융기관과의 제휴에 적극 나서고 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미국계 증권사인 스미스바니와 선진 자산관리기법 도입 및 공동상품 개발에 대한 업무 제휴 계약을 맺었다. 자산관리 부문에서 강점을 가진 스미스바니의 노하우를 활용해 자산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앞서 메리츠증권도 지난 7월 싱가포르 최대 증권사인 디비에스 비커스와 독점 제휴관계를 맺고 국제주식중개영업에 나섰다. 이어 8월에는 미국계 증권사 아우어백 그레이슨과 국제 업무 및 리서치 부문에서의 포괄적 업무제휴 계약을 맺었다.
한화증권도 지난달 20일 중국 최대 증권사인 하이통 증권사와 중개, 기업금융, 리서치, 투자 업무 부문에서 제휴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김응열기자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미국계 증권사인 스미스바니와 선진 자산관리기법 도입 및 공동상품 개발에 대한 업무 제휴 계약을 맺었다. 자산관리 부문에서 강점을 가진 스미스바니의 노하우를 활용해 자산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앞서 메리츠증권도 지난 7월 싱가포르 최대 증권사인 디비에스 비커스와 독점 제휴관계를 맺고 국제주식중개영업에 나섰다. 이어 8월에는 미국계 증권사 아우어백 그레이슨과 국제 업무 및 리서치 부문에서의 포괄적 업무제휴 계약을 맺었다.
한화증권도 지난달 20일 중국 최대 증권사인 하이통 증권사와 중개, 기업금융, 리서치, 투자 업무 부문에서 제휴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김응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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