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장치 개발업체인 아이오메가(www.iomega.com 대표 워너 하이드)는 휴대용 저장장치인 '1GB 미니 USB 2.0 드라이브'를 국내 공식 수입원인 디지시스(www.digisys21.com 대표 손대영)를 통해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1GB 미니 USB 2.0 드라이브'는 기존 USB 1.1 드라이브에 비해 9배 이상 높은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아이오메가는 전송속도를 높이기 위해 32비트 칩과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에 표준으로 적용되는 '하이스피드 USB(HiSpeed USB)' 인터페이스 기술을 사용했다.
제품 크기는 자동차 키 정도(길이 8.26㎝×두께 1.11㎝×폭 2.06㎝)이며, 별도 케이블이나 어댑터ㆍ배터리가 필요 없고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우 미(Windows Me), 윈도우2000, 윈도우XP, 리눅스 2.4.1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제품인 'USB 1.1'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아이오메가는 이 제품과 함께 활용 소프트웨어 '액티브 디스크'를 제공,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쉽고 간편하게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40만원대.
이택수기자
'1GB 미니 USB 2.0 드라이브'는 기존 USB 1.1 드라이브에 비해 9배 이상 높은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아이오메가는 전송속도를 높이기 위해 32비트 칩과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에 표준으로 적용되는 '하이스피드 USB(HiSpeed USB)' 인터페이스 기술을 사용했다.
제품 크기는 자동차 키 정도(길이 8.26㎝×두께 1.11㎝×폭 2.06㎝)이며, 별도 케이블이나 어댑터ㆍ배터리가 필요 없고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우 미(Windows Me), 윈도우2000, 윈도우XP, 리눅스 2.4.1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 제품인 'USB 1.1'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아이오메가는 이 제품과 함께 활용 소프트웨어 '액티브 디스크'를 제공,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쉽고 간편하게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4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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