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 창유리 설치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밴의 차량 뒤쪽 철판 측면 패널을 유리로 바꾸고 보호봉을 설치한 `코란도 글래스 밴'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코란도 글래스 밴은 지난 2월 건설교통부의 `밴형 화물차 측면 창유리 설치 허용'에 따라 개발됐으며, 기존의 철판 측면 패널로 인한 후방 시야 확보 어려움을 개선해 보다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판매가격은 1307만∼1872만원.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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