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유통업체인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이 6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줄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3억1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9%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232% 늘어난 9억4400만원, 경상이익은 263% 늘어난 13억3천1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이 감소한 것은 올들어 게임사업과 유닉스 하드웨어 사업부문을 정리하는 등 사업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올해 3분기까지 이 회사의 주력사업인 소프트웨어 매출은 584억원으로 지난해같은 기간에 비해 29% 증가했으나, 하드웨어의 경우 국내 경기가 급격히 침체되면서 67% 감소한 89억원에 그쳤다.
김승룡기자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3억1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9%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232% 늘어난 9억4400만원, 경상이익은 263% 늘어난 13억3천1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이 감소한 것은 올들어 게임사업과 유닉스 하드웨어 사업부문을 정리하는 등 사업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올해 3분기까지 이 회사의 주력사업인 소프트웨어 매출은 584억원으로 지난해같은 기간에 비해 29% 증가했으나, 하드웨어의 경우 국내 경기가 급격히 침체되면서 67% 감소한 89억원에 그쳤다.
김승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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