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화일약품 이정규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이정규 사장은 지난 83년 입사해 최고경영자에 오르기까지 다년간 약품업계에 종사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원료의약품의 국산화 및 수입대체를 실현하는 등 제약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일약품은 국가시책인 정보화사업ㆍ연구개발 및 생산설비투자에 전념해 제조원가 절감 및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부설연구소를 설립해 R&D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등 활동을 통해 유망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되며, 그동안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70여명의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정치개혁과 중소기업`을 주제로 한 서울대 박세일 교수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강희종기자
이정규 사장은 지난 83년 입사해 최고경영자에 오르기까지 다년간 약품업계에 종사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원료의약품의 국산화 및 수입대체를 실현하는 등 제약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일약품은 국가시책인 정보화사업ㆍ연구개발 및 생산설비투자에 전념해 제조원가 절감 및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부설연구소를 설립해 R&D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등 활동을 통해 유망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되며, 그동안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70여명의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정치개혁과 중소기업`을 주제로 한 서울대 박세일 교수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강희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