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24일 외환은행과 `보증업무 전자화 협약'을 체결하고 보증부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인터넷으로 송�수신하는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지금까지 고객은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외환은행에서 대출받기 위해 외환은행과 신보를 2∼3회 이상 방문해야 했다. 그러나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의 방문 횟수가 각 1회로 줄고 보증서 발급 시간도 3시간에서 10초 이내로 단축된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그동안 신용보증 제출서류 처리기간이 길어 불편을 겪었던 기업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신보는 기대했다.
보증업무 전자화는 지난 4월 신한은행에 이어 한미, 제주 등이 시행중이며 국민, 하나 등도 관련 전산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김응열기자
지금까지 고객은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외환은행에서 대출받기 위해 외환은행과 신보를 2∼3회 이상 방문해야 했다. 그러나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의 방문 횟수가 각 1회로 줄고 보증서 발급 시간도 3시간에서 10초 이내로 단축된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그동안 신용보증 제출서류 처리기간이 길어 불편을 겪었던 기업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신보는 기대했다.
보증업무 전자화는 지난 4월 신한은행에 이어 한미, 제주 등이 시행중이며 국민, 하나 등도 관련 전산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김응열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